마산시 자산동, 청소년지도위원 장학금 전달

마산--(뉴스와이어)--마산시 자산동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손의모)는 3일 오후 6시30분 자산동 섬김과 나눔의 집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청소년지도위원회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관내 생활이 어려운 가운데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여 개최된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손의모 위원장, 최현희 여성청소년과장, 박용운 자산동장, 가고파 새마을금고 백신호 이사장, 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장학금 지급은 관내 어려운 고등학생 7명에게 1인당 30만원씩 총 210만원의 장학금 및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또 이날 청소년지도위원회에서 뷔페를 준비하여 함께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손 위원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여러분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더욱더 열심히 하여 우리나라를 이끌고 나갈 훌륭한 인재가 되어 줄 것’을 당부하며 격려와 용기를 심어 주었다.

한편 자산동 청소지도위원회는 올해 14회째로 장학금을 지급해올 뿐만 아니라 관내 우범지역을 순찰하면서 청소년들을 선도하고 어려운 청소년을 직접 찾아 고충상담 등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로 주위로부터 많은 칭송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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