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 목욕봉사

마산--(뉴스와이어)--바르게살기운동 마산시 교방동협의회(회장 곽상복)는 어버이날을 맞아 2일 오전 7시부터 관내 어려운 어르신을 초청하여 목욕봉사활동을 가졌다.

교방동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30명은 관내 어려운 어르신 등 300여명을 초청하여 온정탕에서 어른신들의 등을 밀어주는 등 목욕봉사활동을 펼쳐 주위로부터 칭송을 받았다.

또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이날 초청한 어른신들을 위해 빵과 우유를 준비하여 간식으로 제공했다.

교방동 바르게살기협의회원들은 어버이날을 맞아 3년째 목욕봉사를 실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교통 혼잡 지역에서 교통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야간방범 순찰을 펼쳐 범죄 없는 마을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곽상복 회장은 매월 셋째주 화요일마다 성로원을 찾아 무료이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모든사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a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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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청 공보계 이형건 055-600-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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