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캡틴, 김대출’의 여배우 장서희, 아들을 위해 목숨을 걸고 공중 곡예를 하는 모성의 힘, 전국민을 울리다

서울--(뉴스와이어)--그녀가 있어 감동 2배인 영화 <마이캡틴 김대출>

세상의 엄마는 모두 같다. 적어도 자식을 사랑하는 모성애에 관한 한 인종도 나이도 재산도 이를 가로막지 못한다. 어머니 마음보다 더 아름답고 감동적이고 숭고한 것이 있을까. 4월20일 개봉해 최고의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마이캡틴, 김대출>의 장서희는 그런 모성애를 진하게 보여줘 우리의 가슴을 ‘찡’하게 만들고 있다.

<마이캡틴, 김대출>에서 장서희는 공중그네를 타면서도 늘 아픈 아들 병오를 생각하고, 시간만 나면 헌신적으로 아들을 돌보는 공중곡예사. 아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라면 어떤 위험이 있더라도 기꺼이 공중그네 줄을 잡는 엄마이다. 그녀는 이 역을 위해 직접 전문가를 찾아 공중그네타기를 배웠고, 촬영 때에는 대역 없이 72시간 넘게 직접 공중그네에 매달려 곡예사 연기를 멋지게 해내 스탭들의 찬사를 받았다.

장서희에게 저런 눈물겨운 모성애가 있다니!!

아니나 다를까. <마이캡틴, 김대출>에서 장서희는 완벽한 모성애 연기로 영화의 감동을 한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인어 아가씨’의 그 표독스런 배우에게 어떻게 이런 눈물겨운 모성애 연기가 숨어 있는지 놀라워 하는 눈치. 극중 아들 병오를 위해 죽음을 각오한 공중곡예 씬에서 장서희는 그네를 타며 아들 병오를 향해 눈물을 삼키는 애절한 눈빛을 보내는 호연으로 영화의 감동을 항층 업그레이드 시킨다.

거기다 아들 병오의 친구 지민이 엄마를 대신해 장서희를 안고 그리움을 삭이는 장면에선 진짜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마이캡틴, 김대출>에서 모성애란 새로운 색깔의 연기를 보여준 장서희는 현재 중국 드라마 사상 최고 대우인 약 10억원의 출연료를 받고 중국 현지에서 <경자서경기>를 찍고 있다. 이 번에는 또 어떤 색깔의 연기로 우리를 놀라게 할지, 기대가 된다.

전국 5만 시사를 통해 폭발적인 입소문과 함께 4월 극장가에 따뜻한 웃음과 눈물로 수놓고 있는 <마이캡틴, 김대출>은 ‘냉철한 카리스마의 도굴꾼과 수상한 아이들이 만나 사라진 금불상의 행방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국보급 휴먼스토리’로 감동 행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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