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 시민한마당- 기후변화의 재앙을 경고하는 생명의 방주 제작

서울--(뉴스와이어)--지구의 날인 4월 22일을 기념해, 4월 23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환경단체들은 혜화동 대학로에서 ‘2006 지구의 날 시민한마당’ 행사를 진행합니다. 올해의 주제는 ‘지구온난화 로그아웃, 지구사랑 로그인’입니다. 환경연합은 이 행사에서 ‘생명의 방주’를 시민들과 함께 제작하고 ‘북극곰을 살려주세요’ 퍼포먼스를 할 예정입니다.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기후변화의 재앙을 경고하는 생명의 방주

먼 옛날 하나님이 홍수로 인류를 심판할 때 생명을 구했던 ‘노아의 방주’처럼, 인류가 화석연료를 과다하게 사용하고 자연에 대한 무분별한 파괴를 일삼는 지금, 지구와 자연의 아픔에 귀 기울이고 기후변화에 대비하는 상징적인 ‘생명의 방주’를 시민들과 함께 제작하려 합니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총길이 10m, 폭 3m, 높이 2.5m의 방주를 시민들이 송판을 직접 붙여서 제작하고 지구사랑의 소망을 담은 그림을 그립니다. 오후 3시 30분부터 생명의 방주가 대학로 행사장에서 퍼레이드를 합니다.

◎ 북극곰을 살려주세요.

지구온난화로 녹아내리는 얼음 위에서 아슬아슬하게 서있는 북극곰. 한편에선 얼음이 녹아내리도록 방치하는 세력이 있고 다른 한편에선 북극곰을 살리기 위한 노력이 진행됩니다.

※ 우천시에도 지구의 날 행사는 진행합니다.

환경운동연합 개요
환경보전을 위한 교육, 홍보, 캠페인, 정책제안 등의 활동을 하는 환경단체

웹사이트: http://www.kfem.or.kr

연락처

문의 : 에너지기후변화팀 안준관 팀장 (018-241-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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