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 차량, 항공 모두 가능한 내비게이션 ‘포켓나비 스카이’

서울--(뉴스와이어)--"내비게이션을 하늘에서도?"

내비게이션이 차량용이라고만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자동차의 길안내는 물론 운동, 낚시 등 레저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항공용으로도 활용 가능한 제품이 있다.

시터스(대표 이준표)에서 개발 판매중인 국내 항공용 내비게이션 “포켓나비스카이”가 그주인공.

차량용 내비게이션 S/W인 “포켓나비”를 기본모태로 제작된 “포켓나비 스카이”는 전국 디지털 항법지도 및 목적지 설정과 각종 주변 시설물 검색에 필요한 전국 주소 검색 데이터, 주요 시설물 검색 데이터를 모두 내장하고, 금지구역, 제한구역, 위험구역, 비행장, 속도, 고도를 표시하고 있어 안전한 항공 운행에 도움을 주는 항공용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이다.

포켓나비 스카이는 항법장치와 전문지식이 부족한 항공레저(초경량 항공기, 행글라이더, 패러글라이더) 동호인들에게 유용한 제품이며 저고도를 비행하는 조종사에게 자신의 현위치와 비행경로를 쉽게 인지하면서 비행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또한 비행경로를 사전에 정리해 PDA로 보관할 수 있으며 적외선 통신을 이용해 손쉽게 비행 정보를 공유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외국제품의 단점인 작은 화면과 영문 메뉴를 개선, 국내 수요자들이 보기 쉽도록 제작했다. 특히 평상시에는 자동차에서 도로 주행을 위해 사용하다가 비행기 탑승시에는 조종석에 간단히 설치, 항공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보행자 모드를 활용하면 운동 및 낚시 등 레저 활동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온 외제 항공 전용 GPS 수신기에 비해 성능이 우수하며 온라인상으로 쉽게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어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
가격대도 수백만원대에 달하는 외국제품의 3분의 1수준으로 대폭 낮췄다.

산림청 권준 기장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화재가 잦은 요즘 포켓나비 스카이를 이용하면 행정구역 명칭이 한글로 자세히 나와 현재 위치파악은 물론 목적지까지 단시간에 도착할 수 있으며 풍부한 도서지역 자료로 지형특징이 잘 나타나 야간비행, 항공방제, 악기상 비행시 좋은 제품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포켓스카이는 항공레저 동호회 및 산림청, 국립공원, 항공대 등에 시판되었으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제품으로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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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터스 홍보담당 추진수 대리 02-2109-3979, 011-1790-9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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