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과 서울미디어원, 엠파스와 동영상 검색 제휴
4월 중순부터 C&M과 서울미디어원은 C&M지역채널 4번의 뉴스, 시사교양, 연예오락 프로그램 등을 엠파스 동영상 검색을 통해 제공한다. 이번 제휴와 연계해서 서울미디어원은 최근 홈페이지를 새로 개편해서 오픈했으며, 4월 14일자로 봄 개편 프로그램을 2개 신설할 예정이다.
신설 프로그램인 <이심전심 만찬토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15일 첫방)는 ‘국민연설가’,’국민사회자’라고 불리는 최광기씨의 진행으로 평범한 가운데 자신만의 특별함을 가꿔가는 사람들과 만나 자연스럽고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프로그램이다. <우리는 클럽맨> (매주 금요일 오후 12시 10분, 14일 첫방)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각양각색의 동호회와 인터넷 카페의 오프라인 모임 등을 찾아가 구석구석 탐방하는 정보성을 가미한 지역주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자기 지역 내에 어떤 동호회가 있고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자세히 소개하는 동시에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가입하는지 등 동호회의 활동 목적과 모습을 명확히 알려준다. 1회에는 송파구 솔소리 민요단이 소개, 민요를 배우던 사람들이 서로 맘이 맞아 결성된 동호회로 노인정 공연 등을 통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민요에 살고 민요에 죽는다는 민요 예찬론자들이 모여있다.
서울미디어원은 C&M(서울과 경기의 15개 방송구역 보유) 계열 SO에서 방송하는 Ch 4번의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프로덕션으로, 서울 및 경기 지역 뉴스와 다양한 시사 교양 프로그램 등을 제작하며, CF 제작, 이벤트 기획, 중계차 및 스튜디오 임대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최근 C&M서울미디어원에서 제작한 다큐멘타리 ‘쪽방, 그 한평의 희망’은 SO로서는 최초로 방송위원회 대상 우수 프로그램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씨앤앰 개요
수도권 최대 MSO인 (주)씨앤앰은 15개 케이블TV방송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광대역 HFC망을 기반으로 100메가급 초고속인터넷서비스와 유해차단, 원격PC관리 등 부가서비스, HD디지털방송과 VOD,게임포털,TV전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양방향서비스, 통화비가 저렴한 인터넷전화서비스(VoIP) 등을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n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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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앰커뮤니케이션 홍보팀 유시화 과장, 02-2240-9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