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으로 길안내 받으세요”...넓은 화면 노트북용 내비게이션 인기
노트북 수요가 많아지면서 얼리어답터들에게만 알려졌던 노트북용 내비게이션이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노트북용 내비게이션은 이지윙스, 알맵 MAX, 로드파일럿 등이 있으며 노트북 사용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이지윙스'가 각광을 받고 있다.
시터스(대표 이준표)에서 개발한 ‘이지윙스’는 고가의 차량항법장치를 별도로 구입할 필요 없이 노트북(PC)에서 구현되는 경제적인 카 내비게이션 시스템으로 PC의 풍부한 용량, 넓은 화면, 빠른 데이터 처리속도의 장점을 맛볼 수 있다.
위치검색, 경로탐색 및 모의 주행, 음성주행안내와 같은 기본적인 내비게이션 기능 외에도 6500여개의 무인감시카메라 위치정보를 제공하여 과속으로 인한 교통 사고를 미리 방지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매주 새로운 감시카메라 정보를 이지윙스 홈페이지(www.ezwings.co.kr)에서 무료로 업데이트 받을 수 있다.
노트북은 차량용 AV기기가 가지고 있어야 할 CD, DVD, MP3등의 기능을 통합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GPS수신기와 맵 프로그램만 있으면 내비게이션으로 활용할 수 있어 노트북용 내비게이션 사용자수는 더욱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시터스의 마케팅팀 홍기복 차장은 “답답한 화면을 싫어하는 고객에게는 노트북용 내비게이션이 적합하며 이지윙스는 주기적인 업그레이드 정책으로 다양한 부가기능 및 컨텐츠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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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12일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