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토토-만인에미디어, 해외 음원시장 공략 나선다

서울--(뉴스와이어)--엔터테인먼트 기업 조이토토(대표 조성용, KOSDAQ:044370)는 자체적으로 서비스중인 음원 포털사이트 ‘보키닷컴(www.vockey.com)’의 해외 진출을 위해 디지털음원 유통사인 ‘㈜만인에미디어(대표 남현승, KOSDAQ: 030420)’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 공동 사업을 펼친다고 오늘 밝혔다.

조이토토와 만인에미디어 양사는 ‘해외 시장 진출’ 및 ‘사업 다각화’를 기치로 전략적으로 공동 전선을 펼치는데 합의하고 단계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현재 조이토토는 세계적 온라인 음악서비스 업체인 ‘냅스터(Napster)’사의 북미지역 서비스인 “냅스터 USA(Napster USA)”와 일본지역 서비스인 “냅스터 제팬(Napster JAPAN)”의 ‘마스터 컨텐츠 제공업체(MCP : Master Content Provider)’로서 참여를 준비 중이다. 이렇듯 보키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모색하기 위해 컨텐츠의 질적-양적 확보를 꾀하고자 만인에미디어와 손을 잡게 됐다.

조이토토 측은 이번 전략적 제휴를 바탕으로 만인에미디어가 갖추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음원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게 됐으며, 향후 해외 진출 시 독자적인 위치를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만인에미디어 측은 조이토토와의 MOU를 통해 ‘기존 사업 확장’ 및 ‘신규 사업 기회 확보’라는 두 가지 긍정적인 측면으로 사업 다각화를 꾀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양사는 이번 해외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 외에도 다양한 공동 전선을 모색하고 있다. 조이토토는 만인에미디어와의 제휴를 기점으로 게임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음원 사업까지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현재 계획으로는 ‘게임’과 ‘음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신개념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조이온 개요
㈜조이온은 96년 ㈜한국라이센싱과 감마니아 타이완이 공동 지분으로 설립한 감마니아 코리아로 게임사업을 시작을 했으며 2001년 ㈜조이온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게임퍼블리셔로 도약을 이뤄냈습니다. 전신인 감마니아 코리아의 최초 설립일자는 1999년 12월 24일이며, 2001년 8월 ㈜조이온이라는 C.I 로 새로이 시작했습니다. 자본금 규모는 19억5천만원이며, 주된 사업목표는 게임 S/W 개발, 게임포털싸이트 운영, 콘솔 타이틀 라이센스, 인터넷 정보 서비스 및 온라인 게임 관련 사업 부문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joyon.com

연락처

조이토토 권형균 부장 (02-2194-5455/ 011-9117-1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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