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간판스타 한라대학교 예방

원주--(뉴스와이어)--한라대학교(총장 이정무)는 오는 3월 8(수)일 오전 11시부터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돌아온 전명규 감독과 안현수 · 이강석 선수의 방문을 맞아 총장실(본관 3F) 및 교양관 1층 대강의실(R 104호)에서 환영회와 사인회를 갖었다.

이날 행사는 금번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8개 종목에서 무려 6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세계 최강의 입지를 확고히 한 한국체대 소속의 전명규 감독과 간판스타인 쇼트트랙 안현수 선수, 스피드스케이팅 이강석 선수의 노고를 치하하고 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세부일정은 당일 11시 총장실 방문에 이어 11시 10분부터 교양관에서 전명규 감독의 트리노 동계올림픽에서의 소감발표 안현수, 이강석선수의 질의응답과 사인회 등으로 이어졌으며 학생 등 350여명의 참석자들로 부터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한국은 역대 최다인 금 6, 은 3, 동메달 2개를 획득해 당초 목표인 8년만에 `톱10'복귀를 뛰어넘어 최종 7위에 오르는 성과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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