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 PSP용 마그나카르타로 일본 시장 재공략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초의 플레이스테이션2용 롤플레잉 게임 ‘마그나카르타:진홍의성흔’이 이번에는 소니의 휴대용 게임기 PSP 버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 www.softmax.co.kr)는 PSP용 ‘마그나카르타 포터블’을 오는 5월 25일 일본 내에 첫 출시하며, 현지 퍼블리싱은 원작과 마찬가지로 일본 반프레스토사가 담당한다고 밝혔다.

‘마그나카르타 포터블’은 휴대용 게임기인 PSP의 특성을 감안하여 원작에 비해 게임 전개를 보다 속도감 있게 재구성하고, 세이브 포인트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저장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 주인공의 코스튬을 다양하게 갈아 입히거나, 게임 제작에 사용된 원화들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 기능을 선보이는 등 휴대용 게임으로써의 재미를 새롭게 추가하였다.

소프트맥스 정영희 대표는 “플레이스테이션2버전이 일본에서만 2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던 만큼 ‘마그나카르타 포터블’도 최근 활황세인 일본 휴대용 게임 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원작 ‘마그나카르타:진홍의 성흔’은 2004년 겨울 한국과 일본에 발매된 데 이어 지난해 11월에는 북미에 수출되었으며, 곧 유럽출시를 앞두고 있다.



소프트맥스 개요
(주)소프트맥스는 1990년대, <창세기전> 시리즈를 포함한 PC 패키지 게임을 다수 발매해 불모지와 같았던 국내 게임 시장에 뿌리를 내렸고, 이 후 국내 게임개발사가 엄두를 내지 못했던 콘솔 게임시장에 진출해 <마그나카르타> 시리즈로 당당히 명함을 내밀었습니다. 올해로 창립 18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1세대 게임 개발사로서, 그 동안 쌓인 개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 타이틀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는 핵심전략으로 제 2의 성장동력인 ‘글로벌 컨텐츠’를 통한 해외시장 공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oftma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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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맥스 마케팅팀 정은실 대리 02-598-2554(#123) 011-9885-2667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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