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식약청 신청사 마련, 양천구 목동에서 도약을 위한 새 날개 펴다
문창진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서울지방청이 ‘96. 4월 개청 이후 오랜 임대사무실을 마감하고 자체 청사를 갖게 된 것을 축하하고, 직원들에게 식품·의약품의 안전 관리를 위하여 새로운 각오로 열심히 일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신청사는 양천구 목동 900-12번지에 소재하며, 대지 2,713평 연건평 1,808평의 지하 1층 지상 5층 철근 콘크리트 건물로서 총사업비는 8,963백만원이 소요되었으며, 사무실과 연구시설을 유기적으로 배치하여 공간 효율성을 최대화 하였고 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민원편의시설을 최대한 배려하여 설치하였다.
<참고자료>
□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연혁
○ ‘96. 4. 6 「서울지방식품의약품청」 개청
○ ‘98. 2. 28 청 승격에 따라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개칭
○ ‘01. 10. 4 서울식약청 관할구역 조정(서울, 강원도 → 의정부시 등 경기북부 10개 시·군 추가)
□ 직 제
○ 정원/현원 : 72/70
○ 기구 : 5팀(운영지원, 식품안전관리, 의약품, 수입관리, 시험분석팀)
□ 주요임무
○ 식품·의약품·화장품·의료용구 등의 제조·유통업소에 대한 지도·단속 및 수거 검사
○ 식품·의약품·화장품·의료용구 등에 대한 품목허가 및 신고
○ 식품·의약품·화장품·의료용구 등에 대한 수입신고 및 관리
○ 식품·의약품·화장품·의료용구 등에 대한 기준규격 및 이화학적 검사
□ 관할지역 및 관할업소
○ 서울, 강원, 경기북부 등 관할지역 주민 1400만명, 33만여개 업소
○ 식품·의약품등 수입업소 52%, 유통업소 33% 집중
□ 신축청사 개요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목동 900-12
○ 대지면적 : 8,970㎡(2,713평), 건축연면적 : 5,975㎡(1,808평)
○ 공사기간 : ‘04. 2 - ’05. 11(1년 10월)
○ 총사업비 : 8,963백만원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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