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상 2, 1차 클로즈 테스터 23만 운집

서울--(뉴스와이어)--게임전문업체 ‘㈜조이온(대표 조성용)’은 자사에서 개발중인 신감각 경제 온라인 게임 ‘거상 2: 황금의 지배(www.gersang2.co.kr 이하 거상 2)’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하기에 앞서 게임 베타 테스터를 모집한 결과 총 23만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2월 22일부터 1월 10일까지 20여일 동안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을 진행하면서 하루 평균 12,000명의 신규 유저들이 게임에 관심을 표명하고 신청을 해온 결과이며, 총 999명을 선발하는 만큼 평균 23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거상 2의 높은 호응은 2004년 전성기를 누렸을 당시 동시접속자 7만명 이상을 기록했고, 연말 포털 전체 검색 순위에서 ‘드림위즈 5위’, ‘네이버 10위’, ‘네이트-엠파스 14위’에 랭크될 만큼 높은 인지도를 얻고 있는 ‘천하제일상 거상’의 차기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게이머들의 기대감이 높게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게이머들의 이와 같은 뜨거운 반응은 올해 2006년 상반기를 기점으로 전면 공개되는 한빛소프트의 ‘그라나도 에스파다’, 웹젠의 ‘썬 온라인’, 넥슨의 ‘제라’ 등 ‘빅3’라 명명된 기대 타이틀들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수준. 무엇보다 그래픽 향상에 초점을 맞추거나, 몬스터를 사냥하는데 모든 게임성을 반영시킨 종전의 ‘핵 앤 슬래쉬’ 기반의 게임들과 차별화된 특징들을 바탕으로 2006년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거상 2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조이온 이재호 과장은 “거상 2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 모집에 유저들의 높은 호응을 접하게 되어 매우 기쁘면서도, 한편으로 너무나도 높은 기대에 대한 책임감도 함께 느끼고 있다. 게이머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개발사 측은 오는 13일, 선발된 테스터 999명을 발표하고 16일부터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선발된 999명의 게임 테스터를 중심으로 도시와 필드간의 이동부터 전투 모드와 용병의 활용에 이르기까지 ‘게임의 기본적인 틀’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조이온 개요
㈜조이온은 96년 ㈜한국라이센싱과 감마니아 타이완이 공동 지분으로 설립한 감마니아 코리아로 게임사업을 시작을 했으며 2001년 ㈜조이온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게임퍼블리셔로 도약을 이뤄냈습니다. 전신인 감마니아 코리아의 최초 설립일자는 1999년 12월 24일이며, 2001년 8월 ㈜조이온이라는 C.I 로 새로이 시작했습니다. 자본금 규모는 19억5천만원이며, 주된 사업목표는 게임 S/W 개발, 게임포털싸이트 운영, 콘솔 타이틀 라이센스, 인터넷 정보 서비스 및 온라인 게임 관련 사업 부문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joyon.com

연락처

㈜조이온 마케팅팀 홍보담당<JOYON Entertainment Marketing Dept / PR Manager>

함승태 대리<Paul 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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