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상, 보안성 강화 ‘2차 패스워드’ 도입

서울--(뉴스와이어)--게임전문업체 ‘㈜조이온(대표 조성용)’은 자사에서 개발, 서비스중인 경제 온라인 게임 ‘천하제일상 거상(http://www.gersang.co.kr 이하 거상)’의 보안 강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이를 통한 대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자 ‘2차 패스워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월 10일 오늘 밝혔다.

이번 2차 패스워드 시스템은 ‘키보드 자판 입력’ 방식을 통해 타인의 정보를 무단으로 도용하는 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이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도입하는 기능으로서, 게임 실행 후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한 다음 ‘마우스’ 클릭으로 2차 패스워드를 입력해야 접속이 가능한 이중 보안 장치이다.

게이머가 이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종전과 동일하게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한 다음 새롭게 생성된 ‘2차 패스워드란’을 체크, 마우스를 이용해 4자리의 숫자를 입력하면 2차 패스워드가 생성된다. 이와 같은 절차를 통해 생성된 2차 패스워드는 마우스로만 입력이 가능한 만큼 키보드 자판 입력 아이디 도용 사례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발사 측은 이번 2차 패스워드 시스템을 도입함에 따라 다양하면서도 매우 치밀하게 접근해오는 해커들의 아이디 도용을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게이머들의 정보를 보다 안정되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무엇보다 앞으로도 아이디 도용을 효과적으로 대처하고자 다양한 장치를 마련, 게이머들이 안정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조이온 거상 개발팀 관계자는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해커들의 계정 도용이 난무하고, 방식이 다양해지는 만큼 지속적인 보안 강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2차 패스워드의 도입을 시발점으로 게이머들의 권익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라고 말했다.

조이온 개요
㈜조이온은 96년 ㈜한국라이센싱과 감마니아 타이완이 공동 지분으로 설립한 감마니아 코리아로 게임사업을 시작을 했으며 2001년 ㈜조이온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게임퍼블리셔로 도약을 이뤄냈습니다. 전신인 감마니아 코리아의 최초 설립일자는 1999년 12월 24일이며, 2001년 8월 ㈜조이온이라는 C.I 로 새로이 시작했습니다. 자본금 규모는 19억5천만원이며, 주된 사업목표는 게임 S/W 개발, 게임포털싸이트 운영, 콘솔 타이틀 라이센스, 인터넷 정보 서비스 및 온라인 게임 관련 사업 부문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joyon.com

연락처

㈜조이온 마케팅팀 홍보담당<JOYON Entertainment Marketing Dept / PR Manager>

함승태 대리<Paul 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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