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항명칭 발표에 따른 경상남도의 입장
그동안 우리도에서는 신항만 면적의 82%가 경남땅이므로 항만명칭은 진해신항이 되어야 함을 320만 경남 도민궐기대회,100만인 서명운동 등 정당하고 합리적인 우리 경남도민들의 주장이 무시되고 정략적으로 명칭이 결정됨은 참으로 개탄스러우며 이 정부를 신뢰할 수 없도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도는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법적조치 등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명칭 문제가 바로 설 때까지 투쟁해 나갈 것이며, 이후 일어나는 모든 사태는 정부가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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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경남도청 항만수산과 항만정책담당(055-211-3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