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 인터넷으로 미리미리 준비
리서치 전문기관인 메트릭스(대표 조일상, www.metrixrcorp.com)에 따르면 지난주 현금영수증, 국세청, 한국납세자연맹 등 연말정산 관련 사이트의 방문자수가 6주 전 대비 89 ~ 1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주 현금영수증과 국세청 사이트는 전주에 비해 각각 68.4%, 61.7% 방문자수가 증가하는 등 가파른 상승곡선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세법 개정에 따라 올해 연말정산 규정이 크게 변경되면서 관련 사이트에 네티즌들이 몰리는 것으로 보여진다.
현금영수증 사이트(www.taxsave.go.kr)의 지난주 방문자수는 6주 전보다 104% 정도 증가한 144만명을 기록했다. 올해부터 신용카드 공제액에 현금영수증이 포함되면서 휴대전화 번호나 카드번호를 등록하기 위해 사이트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이달 안에 관련 정보를 등록하지 않으면 꼼꼼히 챙겨뒀던 현금영수증에 대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없기 때문.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 또한 방문자수가 99만명으로 6주전 대비 89.4%의 방문자수 증가세를 보였으며 연말정산 환급 관련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한국납세자연맹 사이트(www.koreatax.org)도 11월 들어 방문자수가 크게 늘어 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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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17일 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