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H, Jetsen-Yihe와의 MOU 체결로 중국 시장 진출
이번 MOU는 중국 장쑤성, 산둥성, 광둥성 등 세 지역에서 양사가 함께 사업을 진행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비에이에스에이치는 어린이집 낮잠이불 세탁 서비스에서 탄생한 캐릭터 IP ‘WASHZ’로 IP 라이선싱과 애니메이션 제작에 주력하고 있는 회사다.
WASHZ는 다섯 가지의 개별 캐릭터로 구성돼 있다. 각각 세제, 물, 세탁 볼, 섬유 유연제, 비눗방울의 형태를 형상화한다. 캐릭터들은 단순히 세탁을 넘어 ‘세상의 모든 더러운 것들을 세탁해 세상을 정화하겠다’는 메시지로 현대인에게 위로와 힐링을 전달하고 있다.
베이징 젯센이허 테크놀로지 인더스트리는 애니메이션 투자/배급, IP 라이선싱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모회사인 베이징 젯센 테크놀로지는 2000년도에 설립됐으며, 디지털미디어 및 방송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중국의 선도적인 기업이다.
비에이에스에이치는 이번 MOU 체결을 시작으로 WASHZ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비에이에스에이치는 2024년 서울경제진흥원(SBA)을 통해 홍콩 라이선싱쇼, 라이선싱 엑스포(라스베이거스), 싱가포르 Asia TV Forum 등에 참여해 Tencent, Alibaba (Youku), Medialink HK, Alpha Group, Huasi.tv (베이징 젯센 테크놀로지 계열사)에서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WASHZ 캐릭터 공모전을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을 대상으로 홍콩, 대만, 중국, 일본 등 파트너사와 함께 올 2분기 진행한다. 총 상금 2000만원(1만5000달러) 규모다.
비에이에스에이치는 이번 MOU와 APAC 공모전을 통해 본격적인 아시아 시장 진출과 더불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캐릭터 IP로 나아갈 것을 기대하며,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업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에이에스에이치 소개
비에이에스에이치(BASH)는 캐릭터 IP (WASHZ)를 활용한 IP 라이선싱 부문과 애니메이션 제작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세탁 세계관을 가진 ‘WASHZ’ 캐릭터를 활용해 중국, 대만, 일본시장을 초기 진입 시장으로 IP 라이선싱 및 애니메이션 제작을 영위하고 있다. 2025년 2분기 총상금 1만5000달러의 APAC 캐릭터 활용 공모전을 통해 본격적인 B2B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공식인스타그램: http://www.instagram.com/washz_official
웹사이트: https://www.neat-boys.com
연락처
비에이에스에이치(BASH)
경영기획실
조태식
02-1551-9686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