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포지티브 모멘텀으로 긍정적인 스포츠 문화 이끈다
결과보다 과정을 응원하는 긍정의 힘… 스포츠에 퍼지는 ‘포지티브 모멘텀’
아디다스, 24개국 청소년 운동선수 대상 조사결과 공개… 코치, 부모, 팀원 등 사이드라인이 선수에게 미치는 영향 분석
긍정적인 스포츠 응원 문화의 새로운 방향 제시하는 글로벌 조사 기반 행동 지침서 ‘사이드라인 에센셜’ 발표
이렇듯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변화를 이끌어내 불안을 관리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는 움직임과 긍정적인 행동의 힘이 일상을 넘어 스포츠 응원 문화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 언제나 널 응원해, 스포츠 응원의 ‘포지티브 모멘텀’을 위한 행동지침서 ‘사이드라인 에센셜’
승리를 목표로 여겼던 스포츠에 대한 시선이 달라지고 있다. 금메달보다 값진 은메달, 결과보다 경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의 노력과 성장을 응원하는 문화가 자리잡으면서 선수들을 응원하는 방식도 변하고 있다.
변화하는 스포츠 응원 문화에 맞춰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는 청소년 운동선수에게 영향을 미치는 사이드라인(경기장 주변) 행동에 집중했다. 코치, 서포터, 팀원, 부모 등 사이드라인에서의 반응이 운동선수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24개국 1만2000여 명의 청소년 운동선수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0%가 경기 중 주변의 부정적인 반응과 압박이 경기력에 악영향을 준다고 답했으며, 이로 인해 운동을 그만두기도 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실제 운동선수들이 자주 경험하는 사이드라인에서의 부정적인 행동으로 ‘거의 모든 동작에 대한 지속적 지시’가 30%로 가장 높았으며, 경기 직후 부정적인 피드백, 경기 중 점수에 대한 지속적 언급, 어려움을 겪을 때 외면, 결과에 집중하라는 압박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노력에 대한 칭찬과 박수, 미소, 제스처 등 비언어적 응원이 각각 40%로 자신감과 동기 부여를 증가시키는 긍정적인 행동으로 나타났다. 이 외 패배 후에도 이어지는 지지와 격려, 어려움 속 곁에 있어주기, 경기 계획을 상기시키는 제스처 등이 청소년 운동선수들이 다시 스포츠 참여를 원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꼽혔다.
이러한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아디다스는 긍정적인 응원 문화 확산을 위한 행동 지침서 ‘사이드라인 에센셜(Sideline Essentials)’을 제시했다. △선수의 곁에 함께하며 응원을 통해 부정적인 사고를 극복하도록 돕기 △많은 말 보다는 박수와 환호로 선수들이 스스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선수들의 집중력이 유지되도록 사전에 약속된 제스처 사용하기 △자존감 향상 및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결과보다 선수들의 노력에 집중하기 △경기 후에는 경기에 대한 분석보다 격려로 지지자의 역할을 수행하기 등 사이드라인에서 흔히 나타나는 다섯 가지 행동을 보다 효과적이고 긍정적인 행동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돕는 가이드라인이다.
세계적인 농구 선수 알리야 보스턴은 “대학 시절부터 프로까지 가장 큰 힘이 되어준 건 가족, 친구 그리고 엄마였다, 코트 안팎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 엄마는 항상 저를 믿고 변함없이 응원의 말을 건넸다”며 “아디다스 사이드라인 에센셜은 모든 서포터들에게 꼭 필요한 조언을 담고 있고, 이런 응원이야말로 선수들이 자신감을 갖고 뛸 수 있도록 해주는 힘”이라고 밝혔다.
또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앤서니 에드워즈는 “경쟁에는 항상 압박이 따르지만 이는 경기의 일부이며 커리어를 쌓는 과정에서 늘 곁에서 지지해 주는 사람들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며 “고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내 편이 되어준 친구 닉 매독스는 사이드라인 에센셜이 말하는 올바른 서포트로, 모든 선수는 끝까지 믿어주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아디다스, ‘널 믿어’ 캠페인으로 긍정적 스포츠 문화 확산에 앞장서다
아디다스는 경기 결과보다 과정 속에서 선수들이 느끼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자신감과 동기부여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널 믿어(You Got This)’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2024년의 ‘널 믿어’ 캠페인은 스포츠를 즐기는 모든 이들이 경기 중 느낄 수 있는 부정적인 압박감에서 벗어나 스포츠가 주는 즐거움에 집중하고 나 자신을 믿고 나아가라는 용기를 전달했다.
2025년 전개하는 ‘널 믿어’는 우리 모두에게 믿고 지지해 줄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긍정적인 서포터의 중요성’에 초점을 맞춰 모두가 스포츠에서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캠페인이다. ‘사이드라인 에센셜’을 통해 부모, 친구, 코치, 팀원 심지어 라이벌까지 다양한 지지자들의 따뜻한 한 마디, 응원의 제스처 등 긍정적인 행동으로 선수들에게 믿음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를 담았다.
세계적인 축구 아이콘이자 아디다스의 글로벌 파트너인 손흥민 선수는 “90분 이상 축구 경기에 임하다 보면 크고 작은 기쁨과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힘든 순간에 주변에서 건네는 작은 응원의 한마디가 큰 차이를 만들기도 한다”며 “누군가 나를 믿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 때 자유롭게 플레이하고 매 순간을 즐길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다. 바로 그것이 아디다스 ‘사이드라인 에센셜’이 중요한 이유다”라고 말했다.
아디다스와 2025년 새롭게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한 프로 야구 명문 구단 두산베어스의 선수단 역시 팬들의 함성과 따뜻한 응원은 경기의 원동력이자 큰 에너지가 되고, 묵묵히 저를 믿어주는 존재가 얼마나 강력한 힘이 되는지 매 순간 느끼고 있다며, 선수들에게 그들을 곁에서 응원해 주는 팬들이란,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존재로, 경기장 안팎으로 늘 응원의 함성을 보내주는 팬들의 믿음은 자신을 믿고 나아갈 수 있게끔 돕는 에너지원이라고 밝혔다.
아디다스는 ‘널 믿어’ 캠페인을 통해 스포츠 응원 문화를 넘어 일상 속에서도 긍정적인 마인드와 서포터의 존재가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자 했다며, 캠페인과 ‘사이드라인 에센셜’로 더 많은 사람들이 긍정적인 움직임에 동참하고 스포츠를 넘어 사회 전반에 ‘널 믿어’라는 믿음을 가지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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