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대경권 엔젤투자포럼 with 경북 테크노파크’ 개최, 스타트업 성장의 열쇠
대경권 잠재 투자자 발굴 및 기업 매칭을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 운영
이번 3월 포럼은 경북 테크노파크와 함께 진행됐으며, 스타트업이 R&D를 활용해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법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R&D: 스타트업 성장의 열쇠’로, 스타트업들이 R&D를 통해 어떻게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에 대한 다양한 전략과 사례가 공유됐다.
대구·경북 지역의 잠재적 엔젤 투자자 발굴과 SEED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들과의 매칭이 이번 행사의 목적이다. 포럼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트라이앵글파트너스, SAG KOREA, 에스비엔젤클럽, 다래전략사업화센터, 포항연합기술지주, 대덕벤처파트너스, 카이트창업가재단, 킹고스프링 등 8명의 투자사 소개가 이뤄졌다. 이어 2부에서는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스타트업 8개 기업의 IR 발표가 진행됐다.
8개 기업은 IR 발표를 통해 자신들의 기술과 사업 모델을 소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발표 기업은 미어제터(온디바이스 AI), 네이처플라워세미컨덕터(전력반도체 소재 및 제조사업), 준덴탈(치과용 근관 전동파일), 에스덕(MR 기반 과학 디지털 교과서 개발), 에이제이바이오(유산균 활용 황기 발효 항산화), 내강산업(긴급차단 수문권양기 개발), 엑시온랩스(AI 알약 카운팅 및 분류시스템), 로센서(혈반검출기 국산화)였다. 발표 후 참석자들은 1:1 투자 상담회 및 네트워킹 시간을 갖고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과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모색했다.
대경권 엔젤투자포럼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진행되며, 참가 신청 및 접수는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유지현 센터장은 “대경권 엔젤투자허브는 앞으로도 기업과 투자자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하고, 이를 활성화할 수 있는 자리를 계속해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소개
‘엔젤투자’란 개인 투자자가 초기 창업기업에 필요한 자금을 제공하는 투자 형태로, 투자한 기업이 성공적으로 성장해 기업가치가 상승하면 투자 회수를 할 수 있지만 실패할 경우 투자액 대부분이 손실되므로 기업 입장에서는 천사와 같은 투자라고 해서 ‘엔젤투자’라고 한다. 이런 투자를 성공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엔젤투자자들은 오랜기간 동안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활용해 기업의 잠재력을 성장시키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 대경권 엔젤투자허브는 수도권에 집중된 엔젤투자의 불균형 해소를 목적으로 정부 및 지자체, 민간 전문가들이 힘을 모아 2024년 6월 개소했다.
웹사이트: https://blog.naver.com/tkhub2024
연락처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홍보대행
스마트크리에이터
김보라
1522-6088
이메일 보내기
이 보도자료는 대경권 엔젤투자허브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