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티글로벌은 지난 2020년 크리스탈락 밀폐용기 브랜드 고트만을 론칭해 트라이탄 밀폐용기 시장을 개척했다. 이후 고급 스테인리스 용기, 고급 가열 용기까지 연달아 시장에서 흥행하며 매년 2배 이상의 성장을 해왔다. 지앤티글로벌의 차찬영 대표는 빠른 성장과 고객의 관심에 기존의 조직으로는 대응하기가 어렵다고 판단해 대폭의 조직확대와 개편, R&D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지트렌드를 설립했다. 지트렌드는 고트만 사업을 전담하는 신설 법인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급 주방용품 개발 제조사이자 최고의 전문가 집단을 지향하며 2024년 기존 밀폐용기 제품에서 디자인과 기능성을 보강한 ‘Neo Crystal Lock’을 출시해 시장의 선풍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고트만은 2025년 4월 1일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어워드의 제품 디자인 위너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