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랩스는 글로벌 오디오 소셜 플랫폼 ‘스푼’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2013년 5월 설립되어 2016년 3월 라디오 형식의 스트리밍 서비스 ‘스푼’을 출시했다. ‘스푼’의 미션은 목소리로 서로를 더 가깝게 세상을 연결하는 것으로, 누구나 쉽고 편하게 소통하며 오디오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2024년 7월 1일에는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를 론칭, 9월에는 회사 법인명을 스푼라디오에서 스푼랩스로 변경해 오디오와 비디오를 아우르는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스푼랩스는 수평적인 조직문화와 유연근무제, 주 4.5일 근무제, 워케이션(Workcation) 등 직원 개개인이 일과 생활의 균형을 지키며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