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영국 애버딘대학교의 연구자들이 창업한 토포스 스튜디오는 예술가, 크리에이터 들이 가진 예술적 실제에 실감 전시만이 줄 수 있는 고유한 경험적 가치를 더해 예술 작품으로 평가 받을 수 있는 이머시브 퍼포먼스 아트를 제작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현재까지 작업한 예술가로는 백남준과 함께 미디어아트 분야의 선구자로 평가 받는 미국의 알도 탐벨리니, 한국의 현대무용가 차진엽과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 그리고 태국의 현대미술가 카민 르차이프라싯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