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출판사는 1988년 문을 연 뒤 ‘나무 한 그루를 베어 낼 가치가 있는 책을 만들자’라는 신념 아래 책을 만들어 왔다. 보리출판사는 아이들이 생명을 존중하고, 세상을 과학적으로 인식하고, 이웃과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려주는 것을 철학으로 책을 만들고 있다. 보리출판사는 2005년 12월 창간한 ‘개똥이네 놀이터’를 통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로 자연과 사람, 세상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개똥이네 놀이터’는 아이들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으며 몸과 마음이 튼튼한 어른으로 성장하게 돕는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향한 어린이 잡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