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댄스포럼 . 무용 평론 활동의 중심이 되는 핵심 플랫폼입니다. 무용평론가와 무용 전문 필자를 발굴하고 배출하며 그들이 성장할 수 있는 지속적인 기회를 마련합니다. 또한 이를 통해 작품을 평가 하고 기록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1998년 국내 최초의 영문판 무용전문지로 시작해 1999년 국문판을 창간했습니다. 25년간 결간 없이 영향력 있는 전문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우수 안무가를 발굴하고 키워내는 을 매년 개최합니다. 의 또 다른 이름은 "평론가가 뽑은 젊은 무용가 초청공연"입니다. 1998년부터 25회에 걸쳐 우수한 청년 안무가를 발굴해왔으며, 배출된 160명 내외가 무용계를 이끄는 주역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