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센은 2019년 설립된 인공지능(AI) 기반 정밀의료 플랫폼을 개발하는 벤처 기업이다. 빅데이터, 딥러닝, 영상 인식 분야 인공지능 연구 개발 인력을 주축으로 세브란스병원, 아산병원, 고려대병원 등 국내 최고 의료 전문가들과 전 주기 암 진단 플랫폼과 관련해 꾸준히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2021년 4월 강남세브란스병원, KAIST와 함께 AI 기반 의료 인공지능 기반 의료 빅데이터 활용 기술 공동 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30여 개 이상의 인공지능 의료 특허를 바탕으로 우수한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아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