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큐브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만화 콘텐츠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즐기고 열광할 수 있는 채널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는 일본 디지털 만화의국내 유통 및 서비스 선두주자로 발돋움하여 자사 운영 포털 피너툰을 비롯하여 네이버, 다음 등의 다양한 채널에 자사브랜드로 유통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자사 오리지널 만화 및 국내 인기 만화에 대해서도 일본 만화 포털 1위인 메차코믹 등에 서비스하여 TOP 10 안에 드는 등 국내 만화의 해외 진출 활발히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