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처럼 내 마음대로 붙이는 모빌 정원 ‘Urbio(얼비오)’ 국내 런칭

- 혁신적 그린 인테리어

서울--(뉴스와이어)--각종 스트레스에 지친 현대인들이 친환경 라이프 스타일을 선호하면서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그린 인테리어가 뜨고 있다. 옥상이나 마당에서 먹거리를 기르는 도시 농부들을 위한 아이템에서부터 실내에서 정원을 느낄 수 있는 수직 정원, 친환경 가드닝 관련 아이템이 관심을 끌고 있지만 일반인들이 손쉽게 적용하기가 어렵거나 디자인 면에서 아쉬운 면이 많았다. 미국에서는 Urban Vertical garden(도시형 수직 정원)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탁월한 디자인과 혁신성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모빌형 정원인 Urbio(얼비오)가 주목 받는 이유다.

미국의 트렌드 세터들과 미디어에서 찾는 가장 핫한 그린 인테리어 아이템 중의 하나인 Urbio는 탄생 배경부터 남다르다. 사람들 위한 디자인을 꿈꾸는 미국의 라이프 스타일 디자이너 보와 제라드가 글로벌 소셜 펀딩 서비스인 Kickstarter(킥스타터)에 놀라운 반향을 일으키며 해성처럼 등장했다. 다양한 디자인 상을 수상한 경험이 있는 그들은 그린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새로운 니즈를 파악하고 레고처럼 즐기는 모빌형 친환경 정원 Urbio의 디자인과 혁신성으로 또 다시 디자인 상을 수상했다.

Urbio는 모듈화된 Wall plate(벽면 기본판)과 마그네틱(자석)이 부착된 3, 6개의 화분으로 구성된 패키지로 되어 있으며 화분은 친환경 플라스틱으로 제작해 환경까지 생각했다. 기본 판을 원하는 벽면에 부착 후 레고처럼 원하는 형태로 화분을 부착하면 된다. 벽면 사이즈에 따라서 무한 확장이 가능하다.

Urbio가 트렌드 세터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바로 사람을 이해하는 유니크한 디자인, 무한 변신이 가능한 활용성, 오락성이다. 별도의 공간이 필요 없이 벽면을 활용해 손쉽게 정원을 가질 수 있다는 장점과 미니멀한 디자인의 Urbio는 화분 이외에 주방 벽면이나 냉장고에 붙이면 주방도구 보관함으로, 오피스에는 사무용품 꽂이로도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특히 날 좋은 날 창가에 햇살을 받도록 화분을 놓아도 좋으며, 화분끼리 붙이면 또 다른 디자인의 화분이 탄생하게 되어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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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의 국제지원 기관 B1G1의 기업 멤버로서 Save Earth, Save Us의 정신으로 Urbio 패키지 제품이 하나 팔릴 때 마다 지구 환경 보전을 위한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Urbio의 제품 관련 문의는 그린신드롬(www.myurbio.co.kr, 02-553-3828, info@greensyndrome.com)으로 하면 된다.

그린신드롬 개요
혁신적인 그린 DNA를 보유한 브랜드들을 소개하는 Green Brands Hub 그린신드롬은 그린라이프 스타일 전문 기업이다. 행복주의 철학과 유쾌한 스토리가 있는 브랜드들과 함께 새로운 그린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

Urbio: http://www.myurbio.co.kr

웹사이트: http://www.mossti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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