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민심택시’ 인터뷰 동영상과 공개서한 청와대에 전달
2월 24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5대의 무료 <민심택시>가 서울 전역을 돌며 40여명의 시민들을 무작위로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희망제작소 박원순 변호사, 풀뿌리무상급식연대 배옥병 대표, ‘삼순이 아버지’ 배우 맹봉학씨,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 인기진행자 망치부인과 참여연대 박원석, 안진걸 등 참여연대 활동가들이 시민들을 만나 생생한 삶의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민심택시>에 탑승한 시민들은 주로 물가, 전세난, 일자리, 보육·교육비 등 민생고를 토로했으며, MB 3년에 대해서는 긍정적 평가보다 부정적 평가가 많았다. 특히 소통부재와 일방통행식 국정운영과 특권층 위주 정책에 대해 비판하며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기를 다시 한 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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