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디자이너가 갖추어야 할 가장 큰 업무 역량은 ‘열정’
디자이너잡에 현재 구직 활동을 하고 있는 회원과 인사담당자 343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결과를 분석한 내용으로 1위는 도전 정신과 열정(53.8%), 2위는 크리에이티브(27.9%), 3위 디자인구성능력(lay-out구성)(9.6%), 4위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7.0%), 5위 사용자 편의 고려(1.7%) 순으로 나타났다.
결과를 볼 때 가장 흥미로운 사실은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업무능력 보다는 신입으로써 보여야 할 태도인 열정적인 모습과 도전정신을 꼽았다는 것이다. 신입사원이 업무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 설문조사에 참여한 대부분의 의견으로 유추해 볼 수 있다.
이에 도전정신과 승부근성을 동기부여로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배가시키는 기업교육을 진행하는 해병대전략캠프의 이희선 대표는 “신입사원은 업무적으로 평가 받기 전에 업무와 회사에 임하는 태도로 평가 받기 마련이다. 따라서 적극적이고, 자신감 있는 태도로 업무에 임하면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라며 “너무 조심스러운 업무적 태도는 나에 대한 평가를 방해할 수도 있으니, 열정적인 모습과 도전정신을 갖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하면 회사나 상사에게 인정받는 사원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조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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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8일 0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