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닉(Nick), ‘네드의 학교에서 살아남기’ 시즌 3 방영

서울--(뉴스와이어)--올 겨울, 틴(Teen) 세대를 위한 코믹 라이브 액션 시트콤이 안방 극장을 찾아온다.

어린이 엔터테인먼트 채널 닉(Nick)은 지난 두 시즌 방송 이후 ‘틴닉(Teen Nick: 10~14세의 어린이 시청자)’ 프로그램 시청자층의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시트콤 ‘네드의 학교에서 살아남기’의 시즌 3를 오는 20일 금요일 밤 9시에 첫 방영한다.

틴 세대들의 삶에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학교 생활’을 배경으로 각종 재미있는 사건, 사고들을 벌이며 친구들과 즐겁게 어울리는 이야기를 그렸다는 점에서 ‘네드의 학교에서 살아남기’ 프로그램은 닉의 ‘아이칼리’ 시리즈만큼이나 인기가 높다. 학교는 배움의 터일 뿐 아니라 우정을 쌓고, 많은 경험을 공유하며 얼마든지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공간이라는 컨셉이 틴 세대 시청자들에게 참신하게 와 닿은 것.

한편, ‘네드의 학교에서 살아남기’ 시즌 3에서는 지난 두 시즌 동안 초등학생 티를 다 벗지 못한 채 중학교에 갓 입학한 주인공 ‘네드’와 그의 절친 ‘모즈’, ‘쿠키’의 학교 적응기가 코믹하게 그려진 데 이어, 새 학년이 된 주인공들의 한층 더 다이나믹해진 스쿨 라이프가 펼쳐진다. 물론 괴짜 선생님, 주인공만 보면 괴롭히기 바쁜 선배 등 야생 정글을 연상케 하는 험난한 중학교 생활은 계속될 듯.

이번 시즌에도 네드가 몸소 체득해 온 독특하고 유별난 학교 생활의 생존 비법이 소개된다.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방법, 새 친구를 사귀는 법, 아르바이트로 돈 버는 방법, 시험을 잘 보는 방법, 견학가서 잘 견디는 법, 남자/여자 친구들에게 인기 얻는 법 등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에 대해 주인공들이 직접 전하는 재치 있는 팁이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네드의 학교에서 살아남기’는 특히 영유아용 교육 프로그램 및 애니메이션, 혹은 각종 예능 및 성인 드라마 등에 밀려 10대들이 편하게 즐겨 볼 프로그램이 부족한 상황에서 학교라는 배경을 통해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평범한 중학생의 유쾌하고 발랄한 학교 생활 생존기를 그린 ‘네드의 학교에서 살아남기 시즌3’은 매주 목, 금요일 밤 9시에 채널 닉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닉(Nick) 개요
Nick은 세계적으로 가장 넓은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어린이 채널이자, 세계유일 어린이만을 위한 멀티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브랜드입니다. 1979년 미국에서 첫 방송된 Nick은 현재 33개 채널, 21 branded program blocks, 8 모바일 TV채널, 32개 웹사이트, 그리고 호주, 미국, 영국에서 방영되고 있는 TurboNick외 4개 브로드밴드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Nick프리미엄 브랜드 중에는 어린이들만을 위한 창조적인 교육프로그램 중심의 Nick Jr., 유치원생을 위한 NOGGIN, 청소년을 위한 The N,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게임과 스포츠를 다루는 유일한 채널, 그리고 가장 인기 있는 만화만을 방영하는 Nicktoons Network 등이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nick-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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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커뮤니케이션즈
김민성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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