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새로운 판타지 스릴러 ‘오퍼나지-비밀의 계단’ 2월 14일 개봉
<식스센스>, <디아더스>를 능가하는 새로운 판타지 스릴러!!
<오퍼나지-비밀의 계단> 2월 14일 대개봉!!
<오퍼나지-비밀의 계단>은 주인공 로라와 그의 아들 시몬이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느끼게 되며 겪는 심리적 변화를 스릴러와 판타지로 풀어낸 영화다. <판의 미로-오필리어와 세개의 열쇠>를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판타지 영화의 세계를 경험하게 해준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오퍼나지-비밀의 계단>의 제작자로 변신해 미스터리한 상황 속에서 주인공이 겪는 변화를 자연스럽게 표현해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특히 최근 대부분의 스릴러 영화들이 시각 효과와 음향, 특수 효과에 치중하는 것과는 달리 <오퍼나지-비밀의 계단>은 깔끔한 상황 전개와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긴장감 넘치는 연출이 돋보여 <식스센스>와 <디아더스>를 능가하는 판타지 스릴러로 평가 받고 있는 것.
<오퍼나지-비밀의 계단>에서 주인공 ‘로라’ 역을 맡은 벨렌 루에다는 스페인에서 연기력을 인정 받고 있는 배우로, 영화에서 극한 상황임에도 아이를 위해 강한 모성을 발휘하는 어머니 캐릭터를 잘 소화해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국 최고의 코미디언이자 영화 배우였던 찰리 채플린의 딸로 유명한 배우 제랄딘 채플린이 사건 해결의 열쇠를 쥐고 있는 오로라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더해준다. 새로운 배우와 제작진, 그리고 매력적인 소재가 더해진 <오퍼나지-비밀의 계단>은 헐리우드 영화의 익숙함에서 벗어나 신선한 느낌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캐릭터의 심리 변화에 대한 섬세한 표현과 감각적인 영상이 눈에 띄는 <오퍼나지-비밀의 계단>. <판의 미로-오필리어와 세 개의 열쇠>의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제작자로 변신해 야심 차게 선보이는 이 영화는 오는 2008년 2월, ‘판타지 스릴러’라는 독특한 장르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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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 하늘 02-516-4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