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앙로즈’ 마리온 코티아르,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65년의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골든 글로브 시상식은 매년 1월에 개최되어 미국인들뿐만 아니라 전세계로 생중계 되며 세계인들의 관심과 화제의 대상으로 권위있는 시상식 이다. 모든 시상식에서 가장 화려하고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여우주연상은 헐리우드의 쟁쟁한 여배우들이 노미네이트 되며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여기에 <라비앙로즈>의 마리온 코티아르가 2008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의 Musical or Comedy 여우주연상 부문에서 <마법에 걸린 사랑>의 에이미 아담스, <헤어스프레이>의 니키 브론스키, <스위니토드>의 헬레나 본햄 카터, <주노>의 엘렌 페이지와의 열띤 경쟁 속에서 가장 유력한 수상자로 손꼽히고 있다.
마리온 코티아르는 이미 <라비앙로즈>가 공개되자 전 세계 유수 언론사와 영화비평지들의 극찬을 받으며 화제를 모은바 있다. 또한 버라이어티지, 뉴욕 타임즈지, 미국 영화 비평협회, 뉴욕 영화 비평협회등의 권위있는 언론사와 영화 비평 협회에서는 2008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자에 대한 예상에 <라비앙 로즈>의 여주인공, 마리온 코티아르를 언급하며 그녀의 완벽하다 못해 소름 돋는 연기에 대한 감탄과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어 골든 글러브에 이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이라는 파란을 예고하고 있다.
<라비앙로즈>의 '에디트 삐아프'를 연기하기 위해 그녀에 관한 모든 서적, 영상, 음반까지 섭렵하며 몇 개월간 완벽한 에디트 삐아프가 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쏟았던 마리온 코티아르. 미모의 여배우 임에도 외모에 얽매이지 않고 20대부터 40대 후반의 병든 에디트 모습까지 그대로 보여주었던 마리온 코티아르는 단순한 모방에서 벗어나 내적으로나 외적으로 완전한 에디트 삐아프의 모습을 완벽히 연기해내며 국내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 또한 한 몸에 받고 있다.
에디트 삐아프의 완벽한 재현으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마리온 코티아르의 <라비앙로즈>는 지난 11월 21일 개봉 이후 천상의 목소리를 지닌 세기의 여가수 ‘에디트 삐아프’의 치열하고 불꽃 같았던 삶을 음악과 함께 섬세하게 풀어내 2시간 동안의 전율을 전해주며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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