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닷컴, 꽃미남 5인조 락밴드 버즈 2집 ‘Buzz Effect’ 온라인 최초 공개

서울--(뉴스와이어)--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신인. 댄스도 아닌 락밴드로서 ‘어쩌면’, ‘모놀로그’ 두 곡을 연달아 히트 시키면서 미소년으로 구성된 락밴드 붐을 일으켰던 버즈. 2004년 최고의 신인밴드 ‘버즈(Buzz)’ 그들이 2집 앨범 를 가지고 돌아온다.

버즈 2집 앨범 의 타이틀 곡은 ‘겁쟁이’로 1집에 비해 좀더 서정적인 느낌의 곡이 많은 많이 담았다. 이번 버즈의 2집 발매는 2005년 상반기 침체된 락 음악계에 Buzz Effect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버즈 2집, 온라인 음악사이트 오디오닷컴과 쥬크온에서 최초 공개

버즈 2집은 음반 발매일(3월 4일 예정)보다 앞서 온라인 음악사이트 오디오닷컴(www.ohdio.com)에서 오는 3월 1일에 먼저 공개된다.

앨범 발매와 온라인 공개 이전에 타이틀 곡을 제외한 앨범에 관한 모든 정보를 노출하지 않는 ‘베일 마케팅’을 진행해 그들을 기다리는 팬들의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버즈 2집을 선 서비스하는 오디오닷컴(www.ohdio.com)은 스트리밍과 mp3 서비스 외에 따로 단독 인터뷰와 아티스트 페이지 제작해 각 멤버들이 좋아하는 추천곡 등 다양한 컨텐츠와 이벤트를 준비했다.

또한 버즈 2집 발매 및 온라인 최초공개를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2집를 듣고 오디오닷컴 홈페이지에 리뷰를 올려준 회원중 선정해 싸인 CD와 함께 버즈 라이브 콘서트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리드 보컬 민경훈과 ‘늑대의 유혹’의 이청아 주연의 6억짜리 블록스터급 초대형 M/V

음반시장 불황으로 최근 블록버스터급 대작 뮤직 비디오가 드문 시점에서 5인조 락밴드 버즈가 총 제작비 6억 원을 투입한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버즈의 보컬 민경훈과 영화 '늑대의 유혹'의 이청아가 주인공으로 열연한 버즈의 뮤직비디오는 청부살인업자와 시각장애인과의 애절하면서도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가 주 내용.

민경훈과 이청아는 같은 고아원 출신이지만 서로 다른 곳에 입양되면서 헤어지게 되고 15년 후 각각 청부살인업자와 시각장애인으로 다시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러나 민경훈의 조직 보스에게 이청아가 납치되고 민경훈은 목숨을 걸고 그녀를 구하다 보스의 총에 맞아 죽음을 맞게 된다는 스토리.

버즈는 앨범 발매와 함께 컴백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오는 4월 2일에 라이브 콘서트를 열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ohd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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